그냥 오랫만에 썰렁한 블로그 채우기용~
오늘은 날씨가 정말 이상해요. 하루종일 깜깜하고 어두컴컴..그러면 가게는 분위기는 좋은데..
사람들이.ㅁ. ~ ㅎㅎㅎ 손님이 세계는 알 수가 없어요~
오늘 구운 그냥 비스킷~
그냥 비스킷 :-)
마음을 놓고, 그냥~ 뭐 그냥~ 그런거지 뭐 그냥~ 하면서 냠냠 먹어요.
오도독 고소하고 조금 달콤한 그런 비스킷이랍니다
+ 12월 준비 :-)
겨울답지 않은 11월의 겨울,
12월의 겨울은 지구답기를 바라며 가게의 사진도 바꾸고 담요도 더 놓고
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가게를 꾸몄어요!
우리의 전구 아이들! 이번엔 눈사람~
귀여운 전구들이 우리가 퇴근하고 난 뒤 불을 반짝이며 놀 거 같은 기분 ㅎㅎ